삼척사랑상품권은 삼척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로, 사용할 때마다 구매 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특히 특별 기간에는 15%까지 상향되니, 10만 원 충전 시 최대 11만 5천 원까지 쓸 수 있어 생활비 절약에 딱이에요. 신청은 만 14세부터 가능하고, 온라인이나 동 주민센터에서 간단히 처리할 수 있어요.
목차
삼척사랑상품권 핵심 한눈에 보기
아래 표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정리했어요. 복잡한 설명은 뒤에서 천천히 알려드릴게요.
| 항목 | 내용 |
|---|---|
| 인센티브 | 구매액의 10% (특별 기간 최대 15%) |
| 신청 대상 | 만 14세 이상 누구나 (카드형/지류형) |
| 신청 기한 | 상시 신청 (예산 소진 시 종료) |
| 사용 지역 | 삼척시 내 등록 가맹점 |
| 신청 방법 | 온라인(그리고 앱) 또는 오프라인(주민센터·판매대행점) |
표를 보면 감이 오죠? 이제 하나씩 자세히 풀어볼게요.
인센티브 10%는 어떻게 적용될까
삼척사랑상품권은 크게 카드형(삼척사랑카드)과 종이형(지류 상품권)으로 나뉘는데, 둘 다 기본 10% 인센티브를 줘요. 예를 들어 10만 원을 충전하면 1만 원이 자동으로 추가 적립되어 총 11만 원을 쓸 수 있어요. 시에서 정하는 특별 기간에는 이 인센티브가 15%로 올라가서 10만 원 충전 시 1만 5천 원이 추가됩니다. 충전 금액에 제한은 없지만, 인센티브는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자주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작년에는 정부 민생회복지원금과 연계되어 삼척시에 거주하면 추가 5만 원을 더 받는 행사도 있었는데, 현재 2026년에도 삼척사랑상품권 자체 혜택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요. 만약 비슷한 추가 지원이 생기면 삼척시청이나 해당 앱을 통해 바로 공지되니 눈여겨보세요.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인센티브율과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누가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카드형 신청법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해요. 가장 쉬운 방법은 스마트폰에 ‘그리고’ 앱을 깔고 회원가입 후 삼척사랑카드를 발급받는 거예요. 앱에서 바로 충전하고 결제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오프라인으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같은 판매대행점에 방문해도 카드를 발급받고 충전할 수 있어요.
지류형 (종이 상품권) 구매법
종이 상품권도 만 14세 이상이면 구매할 수 있는데, 주로 공공기관이나 단체, 법인에서 많이 이용해요. 개인도 판매대행점에서 현금으로 살 수 있지만, 구매 한도나 절차가 조금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지류형은 종이로 되어 있어 선물용이나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쓰기 좋아요.
신청 전에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어요. 아래 링크에서 정부24 서비스를 통해 자세한 조건을 재확인해보세요.
가맹점 찾기 3가지 쉬운 방법
상품권을 쓸 수 있는 곳이 궁금하다면 아래 방법 중 하나를 골라보세요. 방문 전에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낭패를 피할 수 있어요.
1. 그리고 앱으로 실시간 조회
‘그리고’ 앱을 켜고 ‘가맹점 찾기’ 메뉴로 들어가면 내 위치 주변의 모든 삼척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지도에 표시돼요. 음식점, 카페, 편의점, 병원 등 업종별로 필터링할 수도 있고, 매장 이름으로 바로 검색도 가능해요. 앱 업데이트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폐업이나 조건 변경 정보도 실시간으로 반영돼서 가장 정확해요.
2. 삼척시청 홈페이지 리스트 활용
PC로 한눈에 보고 싶다면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삼척사랑상품권 가맹점’을 검색해보세요. 읍·면·동별, 업종별로 정리된 엑셀 파일이나 PDF가 제공될 때가 많아요. 시내뿐만 아니라 도계읍, 원덕읍 등 읍면 지역 가맹점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3. 네이버 지도·카카오맵 검색
평소 쓰는 지도 앱에서 ‘삼척사랑상품권 가맹점’이라고 검색하면 등록된 매장이 뜨기도 해요. 다만 업데이트 속도가 느릴 수 있으니 큰 금액 결제 전에는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추천해요. 특히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고, 대형마트나 백화점, 유흥업소는 사용이 제한되니 이 점도 꼭 기억하세요.
사용할 때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삼척사랑상품권은 반드시 삼척시 안에 있는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어요. 동해시나 태백시처럼 가까운 다른 지역에서는 사용이 안 되니 여행 갈 때는 다른 결제 수단을 준비하세요. 또한 대형마트(홈플러스 삼척점), 기업형 슈퍼(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백화점, 유흥업소,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요. 통신요금, 보험료, 세금 납부도 불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가맹점마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등록이 유지되는데, 전통시장은 예외로 적용돼요. 따라서 예전에 되던 곳이 갑자기 안 될 수도 있으니 자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실생활에서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삼척사랑상품권은 동네 식당, 카페, 빵집, 미용실, 약국, 학원 등 일상에서 자주 가는 곳에서 두루 쓸 수 있어요. 특히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추가 할인 행사도 종종 열리니까 시장 볼 때 꼭 챙기세요. 충전은 ‘그리고’ 앱에서 간편하게 하고, 잔액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만약 인센티브 예산이 소진되면 혜택이 줄어들 수 있으니, 지원 소식이 뜨면 바로 신청하는 게 좋아요.
아래 이미지는 삼척사랑상품권 카드와 인센티브 개념을 간단히 보여줘요. 사진을 보면 더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죠?

자주 묻는 질문
Q. 강릉에서 살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삼척사랑상품권은 삼척시 주소지 기준이에요. 강릉 거주자는 해당되지 않지만, 삼척에 있는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방문한다면 발급받아도 무방해요.
Q. 신청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주소가 바뀌었어요.
전입신고를 마친 새 주소지로 다시 신청해야 해요. 기존 카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새로 발급받는 게 안전해요.
Q. 거동이 불편한데 어떻게 신청하나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 요청을 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미리 전화로 약속을 잡고 준비하세요.
삼척사랑상품권은 삼척 시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이에요. 10% 인센티브는 매일의 소비를 더 가볍게 만들어 주고, 지역 가게를 이용하면 상권도 살릴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지금 바로 ‘그리고’ 앱을 설치하고 카드를 신청해보세요. 사용처는 앱이나 시청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고,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혜택을 누리길 바랄게요.





